“AI 시대 보안, 조직 역량이 관건”…시스코, 통합 가시성으로 AI 보안 시장 공략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399_DMYTcgs5_fd5b0050663251177b59b43964e3b22381c0df98.jpg시스코(Cisco)가 AI 시대의 고도화된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네트워크와 보안을 하나로 결합한 통합 방어 전략을 제시했다. 시스코는 사이버 방어의 최대 걸림돌로 기술 부족보다 조직 간 단절을 지목하며, 거버넌스 확립과 엔드투엔드(End-to-End) 가시성 확보가 AI 방어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시스코는 13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글로벌 보안 실태 조사를 분석한 ‘릴렌트리스 디펜스 보고서’와 함께 시스코의 네트워크·보안 통합 전략을 공개했다. 최지희 시스코코리아 대표는 환영사에서 “최근 AI가 공격을 가속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본적인 사이버 보안 수칙을 준수했다면 피해 폭을 줄일 수 있었을 것이라는 지적이 많다”며, “지능화·고속화되는 AI 위협에는 AI 기술로 맞서야 하며, 네트워크와 보안을 접목한 시스코의 통합 SASE(보안 액세스 서비스 엣지) 플랫폼이 원스톱 보안 체계를 제공한다”고 강조했다.기술보다 조직이 발목…상위 8%의 공통점은 거버넌스시스코가 발표한 릴렌트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