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림·이해란 “중국 선수 너무 세서 ‘발 밟자’는 말까지”…서장훈도 놀란 체격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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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399_AcwZPCDf_b9deed5b79c458dd84391adf00ef343fa33d4aae.png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금메달리스트 강유림과 이해란이 중국전에서 겪었던 체격과 힘의 차이를 털어놨다. 이해란은 강한 승부욕 때문에 불필요한 반칙을 범하는 고민도 공개했고, 서장훈은 승부욕은 살리되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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