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8 남자배구, 파키스탄에 1-3 패배…아시아선수권 7~8위전으로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 137 조회
본문
한국 18세 이하(U-18) 남자배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U-18 아시아선수권대회 7~8위전으로 향한다.배규선 감독이 이끄는 남자 배구 대표팀은 17일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의 우위안허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5~8위 순위결정전에서 파키스탄에 세트 점수 1-3(17-25 23-25 25-19 16-25)으로 패했다.전날 열린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이란에 1-3으로 패하며 준결승 진출에 실패한 한국은 순위결정전 첫 경기에서도 패하며 7~8위 결정전으로 향했다.강경민(순천제일고), 김산비(경북체고), 신주원(천안고), 김현수(속초고), 이준민(천안고)에 세터 최경주(남성고)로 선발 라인업을 꾸린 한국은 1세트 초반 잡은 리드를 내주고 15-21까지 밀렸다.강경민의 회심의 공격도 상대 수비에 막히며 흐름을 잡지 못한 한국은 더 이상 추격을 만들지 못하고 1세트를 17-25로 패했다. 이어진 2세트는 초반부터 6-11로 크게 밀렸으나, 한국은 김준서(경북체고)의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