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임신선·튼살 남아있어” 민낯에 운동 간다…필라테스 효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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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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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399_t34D0YCI_b095ae4250f7d6139cdd1cb2155d86f54e1ddd4c.jpg‘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출산 후 달라진 몸 상태와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김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엄마가 됐지만 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서. 중심잡기 (휘청휘청…)’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김지영은 육아로 달라진 일상 속에서도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지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민낯으로 필라테스에 나선 그는 ‘수유로 인한 거북이 목부터 뺍니다’, ‘요정 같은 선생님이 저를 고문한다. 그래도 아픔을 뚫고 나오는 쾌감이 있다’는 자막으로 웃음을 안겼다.출산 후 몸의 변화도 솔직하게 전했다. 김지영은 “슬슬 옷장에 있는 옷의 절반 정도는 입을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아직도 임신선과 튼살이 남아 있다”며 “아기를 낳고 확실히 노출에 보수적이 됐다”고 덧붙였다.김지영이 영상에서 선보인 필라테스는 코어 근육을 강화하고 자세와 균형감각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운동이다.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에 따르면 필라테스는 20세기 초 조지프 필라테스가 무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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