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오준성, 일본 시노즈카 꺾고 챔피언스 요코하마 결승 진출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123634052_UjSineMl_4731861c981a6b5498189f87c9787fa5da63280f.jpg한국 남자 탁구 ‘차세대 에이스’ 오준성(한국거래소)이 시노즈카 히로토(일본)를 꺾고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요코하마 2026 결승에 올랐다.‘세계랭킹 31위’ 오준성은 9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24위’ 시노즈카와의 대회 남자 단식 4강에서 게임 점수 4-1(11-4 11-4 7-11 11-7 11-6) 승리를 거뒀다.같은 날 오후 7시15분에 예정된 결승에서 오준성은 ‘3위’ 마쓰시마 소라(일본) 대 ‘5위’ 하리모토 도모카즈 맞대결 승자와 우승을 다툰다.이번 대회는 내달 중순에 개막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전초전으로 주목받았다.복식 없이 단식만 열린 가운데 오준성은 32강에서 오마르 아사르(이집트)를 3-0(12-10 11-7 11-8), 16강에서 임종훈(한국거래소)을 3-0(11-8 11-4 12-10)으로 연파했다.7판 4승제로 치러진 8강에선 당치우(독일)에 짜릿한 4-3(5-11 7-11 12-10 11-7 9-11 11-8 12-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