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美 대권주자 “난자 동결 시술과정 공개하겠다”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123634051_v4k7PgaV_23f84bbfa4511e5ef7e5e16ede9fdf87e71fd2d9.jpg미국 민주당의 차기 대권주자로 꼽히는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스 연방 하원의원(37)이 난자 동결 시술을 받기로 했다고 공개했다. 오카시오-코르테스 의원은 현재 동거 중인 남성이 있지만, 정식으로 혼인한 상태는 아니다. 9일(현지 시간) ABC 등 외신에 따르면 오카시오-코르테스 의원은 “내 삶을 더 잘 통제하고 싶다”며 난자 동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향후 시술 과정도 공개할 계획이라고 했다. 오카시오-코르테스 의원은 이번 결정을 개인적인 문제를 넘어 여성의 생식권 문제와 연결했다. 그는 ABC 인터뷰에서 “지금 이 행정부가 낙태권부터 건강한 임신을 이어갈 권리까지 전국 여성들의 산부인과 관련 의료를 제한하고 있는 현 정치적 환경에서, 지도층이 이런 대화를 나누고 이 과정을 공유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2028년 대선 도전 가능성도 시사했다. 그는 대선 출마 여부에 대해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며 “엄청난 지지에 매우 겸허한 마음을 갖고 있다”고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