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당협위원장 대대적 물갈이, 친한-개혁그룹 쳐내나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1031_YzlQw5fg_9e234175d15f74219203acf5bedef7e93945170a.jpg국민의힘이 각 지역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당협위원장)을 선출하기 위한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를 10일 새로 구성해 가동시켰다. 이번 조강특위에선 당협위원장이 공석인 ‘사고 당협’에 대한 인선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하위 평가를 받았던 당협위원장의 교체가 논의될 전망이다. 당내 일각에서는 장동혁 대표가 친한(친한동훈)계와 개혁그룹 등 비당권파 당협위원장을 교체해 당내 장악력을 높일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국민의힘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강특위 위원 임명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위원장에는 정희용 사무총장이, 부위원장에는 재선 구자근 의원이 각각 임명됐다. 강명구 조직부총장과 서천호 전략기획부총장, 초선 김태규 의원, 최기식 경기 의왕·과천 당협위원장, 곽내경 경기 부천갑 당협위원장도 위원으로 참여한다.정 총장은 이날 특위 첫 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32곳의 사고 당협과 당협 활동 미흡평가를 받았던 37곳 중에서 위원장이 사의를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