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출산 전부터 선물 한가득 “우리 해븐이는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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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4448_Fr0ucqgP_9aacd07d2567a51b0df628dda7d055cc6bf2c4f6.jpg배우 이다해가 오는 11월에 만날 첫째 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다해는 10일 소셜미디어에 “이르지만, 또 이르지만은 않은 준비. 많은 이모와 삼촌들에게 벌써 예쁜 선물을 한가득 받았어요. 우리 해븐이는 좋겠다. 태어나기도 전부터 이렇게 사랑을 듬뿍 받고 있어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사진 속 이다해는 여러 캐릭터 인형을 손에 든 채 눈을 지그시 감고 사진을 찍었다. 각 인형은 아빠·이모·삼촌 등 여러 가족 구성원을 상징했다.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식탁 위 정돈된 다양한 색깔과 패턴의 아기 옷들이 시선을 끌었다.이날 이다해는 “딸 닮아 택 까슬거린다고 싫어할까 봐 하나하나 다 떼어주는 할머니. 할머니, 다림질은 아직 안 해도 된다니까요. (성격 급한 모녀)”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한편 이다해는 2023년 가수 세븐과 결혼했다. 그는 지난 5월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오는 11월에 첫째 딸을 출산한다.[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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