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응시원서 접수가 오는 24일부터 시작된다. 온라인으로 응시 정보를 미리 입력한 수험생도 반드시 현장 접수처를 방문해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야 접수가 완료된다.교육부는 2027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를 오는 24일부터 전국 85개 시험지구 교육지원청과 일선 고등학교에서 일제히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고등학교 졸업예정자는 재학 중인 학교에서 일괄 접수하고, 졸업생은 출신 고등학교에서 접수한다. 다만 졸업생 가운데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출신 고등학교 소재지의 관할 시험지구가 다른 경우에는 주소지 관할 시험지구 교육지원청에서도 접수할 수 있다.같은 시험지구 안에서도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출신 고등학교 소재지가 서로 다른 관할 행정구역에 속하는 경우에는 도의 시·군에 한해 주소지 관할 교육지원청에서 접수할 수 있다.고졸 학력 검정고시 합격자와 기타 학력 인정자는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시험지구 교육지원청에서 접수한다. 장기 입원 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