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TR25 다니엘(이다니엘)이 정식 데뷔 전부터 거대한 생일 선물을 받았다. 다니엘의 중국 팬덤은 8월11일 다니엘의 생일을 맞이해 대규모 응원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특히 오늘(8월11일) 서울 광화문 동아미디어센터 외벽에 설치된 ‘룩스(LUUX)’ 전광판에선 다니엘의 영상이 송출 중이다. 다니엘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공개 남자 연습생 팀인 SMTR25의 멤버로 아직 정식 데뷔를 하지 않은 상태. 데뷔 전부터 대규모 이벤트를 하는 건 다니엘 팬덤의 강력한 결집력을 보여주는 사례다.동아미디어센터 외벽에 있는 ‘룩스(LUUX)’는 국내 최대 규모 옥외 LED 대형 스크린으로 총 면적이 축구장 절반 크기인 3,000㎡에 달하고, 곡면과 정면이 결합된 구조로 몰입감을 선사한다. 서울의 랜드마크인 광화문에 위치해 높은 노출도와 화제성을 모두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룩스’를 장식한 다니엘은 SMTR25 첫 팬미팅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을 만나고 있다.전효진 기자 j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