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년 된 기네스, 아직 마실 수 있을까?”…英 난파선서 발견된 맥주병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4722_SR7KW0q3_3342aadac8931db45b5d8e729d038b8f97cafe6f.jpg영국 도버 앞바다의 한 난파선에서 162년 된 기네스 맥주가 발견됐다.지난 7일(현지시간) BBC 보도에 따르면 벨기에 출신 수중사진가 스테판 파니스는 지난해 난파선을 탐사하던 중 액체가 그대로 들어있는 맥주병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그가 병을 씻어내 보니 ‘기네스(Guinness)’라는 상표와 1864년이라는 연도가 적혀있었다. 파니스는 이 병이 원래 24병짜리 상자에 들어 있었던 것으로 보고 주변에 같은 병이 더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현재 벨기에 KU 루벤대학교 연구진은 병 속 샘플을 확인해 1860년대 당시 기네스의 맛을 재현할 수 있을지 검토하고 있다. 만일 완전한 DNA를 확보하게 된다면 소량의 맥주를 다시 양조할 수도 있다.또한 해당 병 속 맥주가 아직 마실 수 있는 가능성도 있어 파니스는 전문가들이 안전하다고 판단하면 직접 맛볼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기네스 소유사 디아지오도 이번 일에 대해 “과거를 들여다보고 브랜드의 유산을 더욱 깊이 이해할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