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B 윤도현이 바쁜 하루를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든든한 위로를 건넸다.윤도현은 “살아가다 보면 마음처럼 되는 날보다 그렇지 않은 날이 더 많을 때가 있다. 그래도 우리는 또 하루를 시작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살아간다”며 “가끔은 너무 애쓰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잠시 쉬어가도 괜찮고, 숨을 한 번 크게 고르는 것도 괜찮다. 쉬는 것도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힘이 될 수 있으니까”라고 응원했다.그는 “오늘 하루도 여기까지 잘 버텨온 여러분께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드린다.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더 웃을 수 있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 여러분의 모든 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남겼다.윤도현의 응원은 서울 광화문 동아미디어센터 외벽의 대형 미디어 사이니지 ‘룩스(LUUX)’를 통해 시민들과 만난다. 바쁜 출근길과 점심시간, 퇴근길 도심 한복판에서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메시지를 전한다.동아일보·동아닷컴은 LG유플러스와 함께 광화문을 소통과 치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