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허장성세 극에 달해…당권파 빼고 모두 적으로 돌려”[법정모독 업앤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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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4722_jMlHK7ba_29a6ef82410e53fd5c2ad1fa0b33f8934bf9e8bc.jpg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법정모독>- 일시: 화·목요일 오전 10~11시- 토크: 강수영 변호사, 박상수 변호사- 진행·연출: 김형민 김수은- 동아일보 유튜브 : www.youtube.com/@donga-ilbo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성’과 ‘전투력’을 강조하는 반면, 같은 당 안철수 의원이 다음 총선을 염두에 두고 수도권과 2030 청년을 강조하며 미묘한 온도차를 보이는 것에 대해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당권파 네들끼리 잘 싸워라’고 생각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강수영 변호사는 13일 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법정모독’에서 “안철수라는 사람이 이렇게 등장해주면 장동혁의 라이벌이 생기는 것과 다름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다음 대선을 생각하면 두 사람은 경쟁자”라며 특히 안 의원에 대해 한 의원이 ‘극우도 아니고 왔다 갔다하는 회색분자 비슷한 데, 장 대표와 라이벌 관계가 된다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할 것이라고 말했다.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를 가동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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