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학번’ 하지원 “디제잉 도전?…너무 빠져서 배우 그만둘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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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4722_jeEP72yD_a252e5527f761efa5ee7fdf6fbc736567164f64b.jpg배우 하지원이 디제잉 도전 제안에 손사래를 쳤다.13일 오후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는 하지원의 미국 MLB 투어가 담겼다.지난 7월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MLB 정규 시즌 보스턴 레드삭스 시구에 도전한 하지원.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하지원이 시구를 앞두고 뉴욕의 낮과 밤을 즐기며 성공적인 시구를 향한 의지를 불태웠다.클럽 대신 인기 루프톱 바를 방문한 하지원은 제작진이 나이트클럽 추억을 꺼내자 “클럽 안 다녔어요”라고 선을 그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하지원은 이비자 이야기에 솔깃하며 “한번 가보고 싶다”라고 말하기도. 이후 하지원은 디제잉 해볼 생각 없냐는 제안에 “너무 빠져서 배우 안 하겠다고 할까 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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