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이진숙 5·18 토론회 강행 부적절…윤리위 회부는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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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4722_hW9id2yH_a83021431a937e51ddc63bcbbaa12a2da10b94d0.jpg국민의힘 원내지도부가 이진숙 의원의 5·18 민주화운동 국회 토론회와 관련해 “부적절했다”며 재발 방지를 촉구했다. 다만 이 의원을 당 윤리위원회에 회부할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최은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14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토론회 개최 전 정점식 원내대표가 취소를 요청했으나 강행됐고, 강행된 것에 대해 정 원내대표가 상당히 부적절하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부적절하고, 재발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는 것에 우리 당이 동의한 적도 있고, 모든 근대사의 민주화 운동을 계승하는 것에 대한 당 입장은 확고하다”며 “토론회가 부적절하다고 보지만 개별 의원의 토론회를 강제로 막을 방법은 없었다”고 했다.윤리위 회부 가능성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결론 난 것은 아니지만 부적절했다는 판단, 이 부분을 향후에 어떻게 할지 내부적으로 논의해봐야 한다”며 “현재로서는 윤리위 결정 난 게 없다”고 밝혔다.당사자인 이 의원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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