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만취시켜 몰래 결제, 숨질 때까지 방치…유흥주점 업주 징역 6년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4722_hJg6fExd_e29cd6c82125266c96bd92d0eaddec480c5d3464.jpg유흥주점에 데려온 손님에게 술을 먹여 정신을 잃게 만들고 카드로 몰래 결제한 뒤 숨질 때까지 방치한 유흥주점 업주와 직원들이 실형을 선고받았다.부산지법 형사6부(임성철 부장판사)는 14일 유기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유흥주점 업주 A 씨(30대·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함께 기소된 직원 B 씨(20대·남)에게는 징역 2년, C 씨(20대·남)와 D 씨(20대·여)에게는 각각 징역 1년, E 씨(30대·남)에게는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A 씨와 B 씨 등은 2024년 10월 24일 부산 한 유흥주점에서 피해자 F 씨에게 다량의 술을 마시게 한 뒤 의식을 잃은 F 씨를 약 3시간 20분 동안 방치해 급성알코올중독으로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이들은 호객 행위로 F 씨를 업소로 데려온 뒤 접객원 등과 함께 술을 마시며 단시간에 많은 양의 술을 마시게 한 것으로 조사됐다.또 F 씨가 의식을 잃자, 지문을 이용해 휴대전화 결제를 시도하다 실패했고, 지갑에서 카드를 꺼내 91만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