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김지민 “딸이겠죠? 아들도 좋아…먹덧 탓 계속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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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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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4722_8xJrZIYd_28cb115acd964c910d51afe3c7f0bad624157618.jpg코미디언 김지민이 뱃속에 있는 여자아이인지 남자아이인지 곧 알 수 있다고 했다.김지민은 14일 소셜미디어에서 팔로워에게 질문을 받으며 임신에 관한 애기를 했다.한 팔로워가 “아이 성별은 언제 나오냐”고 묻자 김지민은 “다음 주쯤 나온다”며 “딸이겠죠? 아들도 좋다”고 말했다.김지민은 “입덧은 괜찮냐”는 물음에 “먹덧으로 하염없이 먹어서 하늘로 붕붕 뜨기 직전”이라고 답했다.입덧이 임신 후 속이 울렁거려 음식을 먹지 못하는 증상이라면 먹덧은 음식을 계속 찾게 되는 증상을 말한다.김지민은 임신 후 피부가 안 좋아진 적도 있다고 했다.그는 “초반에는 엄청 뒤집어져서 애 먹었는데 재생크림 듬뿍 바르고 랩 씌우고 며칠 진정 시켜져서 지금은 다시 좋아졌다”고 말했다.김지민은 결혼의 장점에 관한 질문을 받고 “뭐든 같이하는 게 좋다. 그만큼 책임감이 두 배이지만 함께하는 성취감도 두 배”라고 했다.김지민은 지난해 7월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고, 지난달 30일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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