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연인이 스토킹 신고하자 길거리서 살해…50대男 구속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4722_6HcrE5Jk_1ac6b5ae2926696de8a56fe64ca7664860f42729.jpg옛 연인을 흉기로 살해한 뒤 자해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온 50대 남성이 구속됐다.수원지법 성남지원 김주관 부장판사는 14일 이 남성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남성은 지난달 5일 오전 3시경 경기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길거리에서 4년간 교제하다 헤어진 6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범행 직후 자해한 그는 최근까지 병원에서 한 달 넘게 치료를 받다 전날 퇴원해 경찰에 체포됐다.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전 연인으로부터 스토킹 혐의로 고소당해 처벌받게 될 상황에 처하자 앙심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남성은 계획 범행을 부인하고 있다. 경찰은 남성의 신병이 확보됨에 따라 보다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