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 아줌마, 안녕…‘나홀로 집에2’ 배우 브렌다 프리커, 향년 81세 별세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 133 조회
본문
케빈 “너무 늦었어요. 제가 한 모든 나쁜 짓을 지울만한 충분한 시간이 있을지 모르겠어요.”비둘기 아줌마 “크리스마스 이브잖니. 아직 오늘 밤이 남아있단다. 남을 위해 무슨 중요한 일을 할 것인가 생각해보렴. 그리고 그걸 실천하면 돼. 네 마음의 별을 따라가면 된단다.” -나홀로 집에2 중에서영화 ‘나홀로 집에’에서 공원에서 홀로 외롭게 비둘기를 돌보는 아주머니 역으로 출연한 배우 브렌다 프리커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81세. 17일(현지 시간) 영국 BBC 등에 따르면 프리커의 에이전트 필 벨필드는 이날 성명을 내고 “그녀를 알고 함께 일할 수 있던 것은 큰 영광이었다. 그녀는 앞으로도 전 세계 수많은 영화 팬들의 마음 속에 영원히 남아 있을 것”이라며 별세 소식을 전했다. 프리커는 오랜 지병 끝에 전날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정확한 병명은 알려지지 않았다.1945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태어난 프리커는 배우가 되기 전 일간 아이리시 타임스에서 미술 담당 편집자로 사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