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향기/밑줄 긋기]캔버스에 유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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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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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4722_3FzO9MpE_47c37379c3d774a5184df4a0de51f983c853f135.jpg그래, 이건 모두 한때 내가 사랑해서 썼던 것./다시는 쓰기 힘들 정도로 눈부신 것./쓰면 쓸수록 괴롭고 아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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