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배우 윤가이·아이돌 조유리 알고보니 10년 넘은 절친 “내 스승”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4470_VXZzo06M_79dcd1b071e0aabc6b6736a8a124dffc80f75f03.jpg배우 윤가이와 가수 겸 배우 조유리의 특별한 우정이 공개된다.1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연출 김윤집 등) 411회에서는 윤가이가 조유리를 만나 오래 간직해 온 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조유리는 윤가이의 고등학교 연극부 후배이며, 두 사람은 부산에서 함께 아이돌, 배우에 대한 꿈을 키웠다. 두 배우의 인연이 시작된 고등학교 연극부 시절의 추억도 소환된다. 조유리는 “윤가이는 나의 첫 연기 선생님”이라며, 덕분에 연기의 재미를 알게 됐다고 밝힌다. 게다가 조유리가 대사를 직접 녹음해 보내면 윤가이가 사투리 교정까지 도왔다고. 그러나 윤가이가 ‘스승’이라는 호칭을 부담스러워하자, 조유리는 “내가 배웠다는데 왜 부정하냐”고 맞서 웃음을 자아낸다.부산에서 상경해 서로에게 의지해 온 이들은 윤가이의 ‘SNL’, 조유리의 ‘오징어 게임’ 캐스팅 소식도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 기뻐했다고. 10년 전 나란히 배우와 아이돌을 꿈꿨던 두 소녀가 각자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