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새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이 발매 첫 주 300만장 넘게 팔리며 트리플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15일 밝혔다.지난 7일 발매된 ‘디스 앤 댓’은 전날까지 328만9천269장(한터차트 기준)이 판매됐다.이는 발매 첫주 판매량 기준으로 올해 발매된 K팝 앨범 가운데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이다.또한 정규 3집 ‘★★★★★’(파이브스타), 미니앨범 ‘락스타’(樂-STAR), 정규 4집 ‘카르마’(KARMA)에 이어 네 번째로 첫 주 판매량 300만장을 달성하게 됐다.동명의 타이틀곡 ‘디스 앤드 댓’은 최근 써클차트 주간 다운로드 차트 1위을 차지했다.스트레이 키즈는 이 곡으로 13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14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도 1위에 오르며 트로피를 추가했다.신보가 국내외 시장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는 만큼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