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국회의장, 개헌 논하기 전 與 호위무사 역할부터 중단해야”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 158 조회
본문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18일 더불어민주당과 조정식 국회의장을 향해 “개헌을 입에 담을 자격이 없다”고 날을 세웠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개헌을 논하기 전에, 민주당이 무참히 짓밟고 있는 현행 헌법과 의회 민주주의 정신부터 되돌아보는 것이 우선”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조 의장은 전날 제헌절 경축사를 통해 “국민 열망과 나라의 미래를 담은 개헌으로 시대적 책무를 완수해야 한다”며 “과거의 옷을 벗고 미래를 준비하는 새 옷으로 갈아입어야 한다”고 했다. 22대 전반기 국회에서 6·3 지방선거 동시 개헌이 무산된 이후 또다시 개헌론을 꺼내 든 것. 그는 2027년 개헌 로드맵 및 의제 마련을 거친 뒤 2028년 5월 안으로 개헌안을 처리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민주당은 22대 국회가 개원하자마자 압도적인 의석수를 무기로 국회의 오랜 관행과 협치 정신을 깡그리 무시했다”며 “원내 절대다수라는 힘의 논리로 상임위원장을 독식하고, 법사위를 사법부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