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선거 3개월 앞…美유권자 과반 “트럼프 2기서 살림 악화”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123634053_PNiGaFb3_4a3bbaa196b00dfd32d3bd3f92768124e7fba222.jpg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이후 살림이 어려워졌다고 느끼는 미국 유권자가 절반이 넘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중간선거를 3개월도 채 남기지 않은 시점에 나온 결과여서 주목된다. 16일(현지 시간) 런던에 본사를 둔 비정파 조사기관 포컬데이터가 파이낸셜타임스(FT)의 의뢰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 유권자의 53%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1월 백악관에 복귀한 이후 자신의 재정 상태가 악화됐다고 답했다. 무당파 유권자의 57%, 심지어 공화당 지지자의 4분의 1도 현 정권에서 살림살이가 나빠졌다고 응답했다. 전체 유권자의 약 3분의 2가 “경제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답한 반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응답은 4분의 1에 그쳤다.유권자들이 가장 시급한 문제로 꼽는 인플레이션과 생활비 대책에서 응답자들은 공화당보다 민주당을 더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오랫동안 공화당의 강점으로 여겨져 온 일자리와 경제 문제에서도 우위를 보였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