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李-金의 승리 아닌 鄭-柳의 패배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4470_t3Ed2GAI_e992a5d1f339fce5e74cd082b9487344d3f77ea6.jpg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선출됐다. 친이재명계인 김 대표는 17일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어 결선 투표 격으로 실시된 선호 투표 합산 결과 54.08%를 득표해 45.92%를 얻은 정청래 전 대표를 앞섰다. 5명을 뽑는 최고위원 선거에서는 친청계가 3명, 친명계가 2명 당선됐다. 정 전 대표의 지난 1년 임기 동안 당정 관계는 이 대통령 집권 첫해부터 ‘명청 대전’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불통과 갈등의 연속이었다. 쟁점 법안의 정부안들이 이념적 선명성을 앞세운 민주당 강경파에 의해 뒤집히는 일이 반복되며 엇박자가 계속됐다. 정 전 대표는 “정권은 짧다”는 발언으로 논란을 자초하기도 했다. 여기에 유시민 작가와 김어준 씨가 이 대통령의 중도 실용, 외연 확장 기조를 정면으로 비난하며 정 전 대표의 강경 노선에 힘을 실으면서 혼란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유 작가가 이 대통령 지지층을 좋은 지지층과 나쁜 지지층으로 갈라친 ‘ABC론’에 이어 이재명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