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세계 다이버들 꿈의 장소” ‘경북 동해 홍보대사’ 가수 이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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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이자 베테랑 스쿠버다이버인 이은미 씨(60·사진)가 경북 동해안의 빼어난 수중 경관을 국내외에 알리는 데 힘을 보탠다.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최근 울릉군 죽도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공개 행사에서 이 씨를 ‘경북 동해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 10+1선에는 죽도와 포항 호미반도, 경주 문무대왕릉 등 동해안의 대표 수중 명소가 포함됐다. 이 씨는 10여 년 경력의 다이버로, 4년째 매년 열흘에서 보름가량 울릉도를 찾아 바닷속을 누비고 있다. 그는 “동해는 제주나 해외의 유명 지점에 뒤지지 않는 전 세계 다이버의 꿈의 장소”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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