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李정부 성공 위해 뛸것” 부동산 세제-수사권 보완 속도낼 듯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4470_dDcBxVGe_f3819b040d9617876dde83a85994cbc3b3d9c200.jpg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여당 대표로 김민석 신임 대표가 선출되면서 당청 간 소통이 더욱 긴밀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재명 정부 초대 국무총리를 지낸 김 대표는 당선 직후 당청 관계에 대해 “전면 협력의 창조적 수평 관계가 될 것”이라며 “당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토론하고 직언하고 방패가 되고 민심 창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와대도 “새 지도부와의 소통을 늘릴 것”이라고 했다. 임기 2년으로 2028년 총선 공천권을 쥔 김 대표는 ‘유능한 민생 중심 다수 정당’을 내걸었다. 부동산 세제 개편안과 검사 수사권 완전 폐지 등 보완 입법을 주도하며 대통령과 당 지지율 반등을 위한 행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의원을 지지한 강성 지지층을 통합하기 위해 사법개혁 드라이브를 걸 가능성도 거론된다.● 金 “당청, 전면 협력 관계 될 것” 김 대표는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수락 연설을 통해 “당청, 당정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