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다시 강한 비…강원·충청 시간당 최대 50㎜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 168 조회
본문
일요일인 19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장맛비가 이어지겠다. 강원도와 충청권,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최대 50㎜의 매우 강한 비가 쏟아지겠다.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내일까지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오늘 밤에는 비가 잦아드는 곳도 있겠지만, 내일 새벽부터 강원과 충청권,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다시 강한 비가 내릴 전망이다.예상 강수량은 ▲강원 중·남부 내륙·산지와 대전·세종·충남(북서부 제외) 충북·전북 30~80㎜(많은 곳 120㎜ 이상) ▲대구·경북 30~100㎜(많은 곳 150㎜ 이상)다.이밖에 ▲광주·전남 30~80㎜(전남 북서부 많은 곳 100㎜ 이상) ▲경남 내륙 20~60㎜(경남 서부 내륙 많은 곳 80㎜ 이상) ▲경기 남부 5~40㎜(경기 남동부 많은 곳 60㎜ 이상) ▲서울·인천·경기 북부 5~20㎜의 비가 예보됐다.특히 강원 중·남부 내륙·산지와 충청권, 전북, 경북 중·북부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시간당 30~5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