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주 여성들이 환경강사로…부산 영도 바꾼 ‘탄탄대로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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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5178_eiADBrFu_8f2010261baf4ca285a96a6b81c046348c7c1987.jpg부산 영도구 결혼이주 여성들이 만든 환경공동체 ‘탄탄대로1.5’가 주민 460명이 참여하는 활동으로 성장해 환경교육과 업사이클링, 지역 공간 재생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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