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층 결집 밀착하는 정청래-유시민… 친명 “대통령을 적으로 만들어”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475901783_4Zi3vIPt_e45fa46e194fa9bf0bdf331d81ae57dda6dfdbe8.jpg더불어민주당의 8·17 전당대회 후보 등록이 16일 시작된 가운데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둘러싸고 당내 찬반 논쟁에 불이 붙으면서 계파 간 사생결단으로 치닫고 있다. 유시민 작가가 이른바 ‘검찰개혁’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 필패론’을 거론한 가운데 당권 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가 16일 “보완수사권도 수사권”이라며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는) 대국민 약속 파기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 것. 청와대는 “검찰개혁 의지가 흔들린 적 없다”고 선을 그었고, 친명(친이재명)계는 “사실상 이 대통령을 겨냥한 반명(반이재명) 연대”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鄭 “검찰개혁 못 하면 민주당 버림받아” 정 전 대표는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요구하는 김용민, 최민희, 이성윤 의원 등과 국회에서 형사소송법 개정 토론회를 열고 “검찰개혁은 민주당뿐만 아니라 민주·진보 진영의 깃발이고 상징”이라고 말했다. 이어 “깃발이 찢어지고 상징이 얼룩진다면 민주당을 지지해 왔던 전통적 지지층들에게는 엄청난 실망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