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생산 ‘슬롭’ 우려” vs “되돌릴 수 없는 흐름”… AI음악 엇갈린 전망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46_7c0CmlJV_904a124e3b509980c02d9cb138e7b5464e8fcb0b.png최근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보조 도구로 활용한 음악을 저작물로 등록할 수 있도록 규정을 마련했다. 하지만 문화체육관광부가 “사회적 합의가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철회를 권고한 것으로 밝혀졌다. 음저협은 4일 AI를 보조 도구로 활용하되 인간의 창작적 기여를 증명할 수 있을 경우 저작물 등록을 허용하도록 규정 및 약관을 개정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규정 발표 이후 AI 활용 음악의 저작권 인정 기준을 한 단체가 충분한 공론화 과정 없이 정했다는 논란이 적지 않았다.● “AI 음악 허용, 음악계 전반 의견 수렴 있어야” 김재원 조국혁신당 의원실은 당초 10일에 음저협과 음악감독, AI 음원 생성 기업 등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열 예정이었다. 그러나 전날 “사회적 합의 또는 입법적 결론이 없는 상황에서 잘못된 선례를 만들까 우려된다”며 토론회를 취소했다. 문체부도 “음악계 전반의 의견 수렴이 먼저 이뤄져야 한다는 판단 아래 18일 음저협에 기준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