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정치를 부탁해>- 일시: 월·수요일 오전 10~11시- 토크: 정광재 동연정치연구소장, 김준일 시사평론가- 진행·연출: 강경석 김선우- 동아일보 유튜브 : www.youtube.com/@donga-ilbo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초반에 초박빙 양상으로 흐르는 가운데 정청래 당 대표 후보의 상승세를 인정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제시한 ‘국민공천제’에 대해서는 국민의힘 내부의 복당 거부감을 줄이고 이른바 ‘공한증’을 달래려는 복합적 포석이라는 해석이 나왔다.김준일 시사평론가는 3일 동아일보 유튜브 정치 라이브 ‘정치를 부탁해’에서 민주당 순회 경선 결과를 두고 “전당대회 초반에는 김민석 후보의 압승이라는 전망이 많았지만 정청래 후보가 치고 올라오며 박빙이 됐다”며 “정 후보의 상승세와 기세를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정 후보는 충청권에서 김 후보에게 박빙으로 졌지만, 부산·울산·경남에서 승리하며 합산 득표율에서 살짝 앞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