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엄정화가 자신의 신체나이가 30대 초반으로 측정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엄정화는 4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소문난 님과 함께’ 코너에서 신체 나이 30대로 검사받은 사실을 전하며 “최근에는 아직 검사를 안 해봤다, 내가 몇 년 전부터 탄수화물 당분을 철저하게 한 하는 식단을 오래 했는데 그러고 나니까 몸이 확실히 좋아지더라”라고 말했다.이어 “피검사, 신체검사할 때 나이가 점점 어려져서 작년에 했을 때 어디까지 좋아질 거냐고 하시더라, 30대 초반까지 갔다”고 덧붙였다.엄정화는 관리를 위해 식단과 운동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고 했다. 그는 “그렇게 식단 관리를 하고 요즘에는 1일 1식 하고 있다, 아침에 단백질을 챙겨 먹고 저녁이나 중간이 먹을 때가 있고, 비타민을 잘 챙기고, 아침에 커피부터 마시지 않고 따뜻한 물에 소금물, 레몬티, 올리브유를 먹는다”고 전했다.또한 “설탕이 너무 당기는데 그걸 안 먹는 연습을 하면 안 먹게 된다, 설탕, 탄수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