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김민희, 밉상인가 스타성인가…외모·발언 여전한 화제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232892549_2pJ0gf5c_4be93a25f60785e914c2672cd8d863ef55e33a8f.jpg홍상수 감독과 ‘불륜’ 관계를 10여년째 이어가고 있는 배우 김민희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여전히 뜨겁다. 해외 영화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홍·김 커플의 근황은 매년 영화계 톱뉴스로 다뤄지며 ‘배우 김민희’가 가진 모종의 스타성을 방증한다.홍상수 감독의 신작 영화 ‘눈 둘 데가 없네’는 지난 15일(이하 현지 시각) 스위스에서 열린 제79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국제 경쟁 부문에서 감독상(홍상수)과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 최우수연기상(김민희)까지 무려 3개의 상을 받았다.두 사람은 함께 시상식에 참석해 서로를 축하하고 격려하는 모습으로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보여줬다.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이 상을 받자 환하게 웃으며 그의 손을 잡았다. 이어 김민희가 최우수 연기상의 수상자로 호명되자 이번엔 홍 감독이 김민희의 등을 두드리며 애정을 표현했다.시상식에서 김민희는 “시처럼 아름다운 영화를 만들어주신 감독님께 감사드리고, 우리 원더풀한 동료들 너무 감사드리며 이 상을 함께 나누고 싶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