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광화문 시민들에 응원 전했다…“오늘 하루 더 힘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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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4481_0fHdK96n_a5a37838f165a23b6b9c889b907f3d509ae4529a.jpg송가인이 광화문 한복판에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의 가사처럼 “그만큼 살아낸 것”이라는 응원의 마음을 전하며 시민들에게 잔잔한 울림을 선사했다.동아일보와 동아닷컴은 LG유플러스와 함께 서울 광화문을 소통과 치유의 공간으로 만드는 참여형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LG유플러스의 AI 기반 참여형 서비스 ‘심플 사서함’과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 외벽에 설치된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사이니지 ‘룩스(LUUX)’를 연계한 이번 캠페인은 지난 6일부터 시작돼 3개월 동안 이어진다.디지털로 연결되는 시간은 늘어났지만, 서로에게 진심 어린 응원을 건네는 순간은 오히려 줄어든 일상. 이번 캠페인은 바쁜 하루를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기획됐다.송가인도 이러한 취지에 공감하며 자신의 진심을 담은 메시지로 광화문을 찾은 시민들의 마음을 다독였다. 송가인은 “꽃이 아니면 어떤가 피고 지면 그뿐이지. 질긴 게 죄는 아니지 그만큼 살아낸 거야”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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