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센터 참사 하루 만에 러·우 또 공습…양국서 최소 5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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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525_sPUlVgmn_093b1973d236a51b31129b6fd3fde7b17c3488ef.jpg러시아의 드론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쇼핑센터에서 16명이 숨진 지 하루 만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공습을 이어가면서 최소 5명이 추가로 사망했다.22일(현지 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러시아군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으로 이날 우크라이나에서 최소 3명이 숨졌다. 우크라이나도 러시아 남부 크라스노다르 지역을 드론으로 공격해 어린이 2명이 사망했다.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밤사이 수도 키이우의 철도 기반시설이 러시아의 탄도미사일 공격을 받아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러시아 국방부는 자국군이 기관차 차량기지를 타격했다고 주장했다.이날 오후에는 키이우를 둘러싼 키이우주에서 별도의 탄도미사일 공격으로 1명이 추가로 사망했다.러시아는 최근 우크라이나의 미국산 패트리엇 방공 요격미사일 부족을 틈타 키이우를 겨냥한 탄도미사일 공격을 강화하고 있다. 패트리엇은 우크라이나가 보유한 방공체계 가운데 러시아 탄도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 핵심 수단이다.남부 자포리자주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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