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5개월 아기 안고 러닝머신’ 인플루언서, 비판 받자 “언제나 안전 먼저”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474_nkSD3wpJ_473eb4c657e5538b464d4fd6796820fef2379ed0.jpg미국의 한 인플루언서가 생후 5개월 딸을 데리고 러닝머신하는 영상을 공개해 비판이 일었다. 19일(현지 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지 등에 따르면 유타주에 거주하는 안젤라 홈(29)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밤마다 운동하는 영상을 올렸다. 문제가 된 영상은 8일 게재됐다. 그가 “출산 후 헬스장 루틴”이라며 러닝머신에서 시속 약 4.8km로 걷는 모습을 촬영해 올린 것. 이 영상에는 5개월 된 딸아이를 아기띠로 밀착해 안고 러닝머신을 하는 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영상은 조회수 160만 회를 넘겼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아기를 데리고 러닝머신 위를 걷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모르냐” “아기 엄마라면 이런 행동은 못한다” “그러다가 넘어지면 아이를 깔고 엎어지려고 작정했나” 등 강하게 비판했다. 홈은 아기띠 판매업체인 ‘엔젤 베이비 캐리어’의 디자이너다. 영상에서 사용한 아기띠도 그가 만든 것이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은 “아기띠를 홍보하기 위한 것 아니냐”는 의심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