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일라이 아들, 폭풍 성장 근황…벌써 4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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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4481_w6Ddl40F_b9aab7805131e34762d9395e19b054a6e21f67b2.jpg방송인 지연수가 아들 민수의 생활통지표를 공개했다.3일 지연수의 유튜브 채널에는 ‘지연수 곰탕집 150그릇 서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지연수는 “엄마가 (음식) 냄새날까 봐 못 안아준다고 그랬는데 이제 매일매일 안아줄게. 미안해”라고 했다.이어 “엄마는 미안해서 그런 건데 엄마가 생각을 바꿨다”고 했다.지연수는 민수의 생활통지표를 공개하며 “매일 아침 독서 시간과 자율 학습 시간에 스스로 해야 할 일에 집중함”이라고 읽었다.지연수는 “그런 모습에 엄마가 놀랐다. 학교에선 이렇게 하는 거 아닌가”라고 했다.또 “학업에 대한 높은 열의와 끈기가 있는 학습 태도가 돋보임”이라고 읽었다.그는 “너무 감동적이다. 새벽까지 보고 또 보고 했다”고 덧붙였다.아울러 “4학년 1학기 동안 지각 한 번도 안 하고, 결석, 조퇴도 없고 학교를 다 나갔다. 개근이다”고 했다.지연수와 일라이는 2014년에 결혼해 아들 민수를 얻었으나 2020년에 이혼했으며, 이혼 후 TV조선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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