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건국 250주년 맞아… 워싱턴 도심 가로지르는 250마일 자동차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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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632996_OKwRhzLq_18ae6ee437a78a923f2dd1661ccd4356a69931e9.jpg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각국의 레이싱 카가 22, 23일 양일간 수도 워싱턴 일대의 250마일(약 402km) 구간을 달리는 ‘프리덤 250 그랑프리’를 개최했다. 22일 워싱턴 내셔널몰 일대에 늘어선 경주 차들의 모습. 다만 도로 통제와 소음에 따른 시민 불편, 보잉 스페이스X 아마존 등 대기업의 대규모 후원 논란 또한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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