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솔로 가수 제니(JENNIE)가 호주 출신 사이키델릭 프로젝트 밴드 ‘테임 임팔라(Tame Impala)’와 협업한 곡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 톱10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24일(현지시간) 빌보드가 공개한 29일 자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제니와 테임 임팔라의 협업곡 ‘드라큘라(Dracula)’는 이번 주에도 ‘핫 100’ 8위를 차지하며 상위권을 굳건히 지켰다. 톱10에 13주째 장기 진입 중이다.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다이너마이트’와 타이 기록이다.앞서 최고 순위 5위를 기록한 바 있는 이 곡은 장르별 차트에서도 독주 체제를 구축했다.‘핫 댄스/일렉트로닉 송스’ 차트에서 33주 연속 1위, ‘핫 록 & 얼터너티브 송스’ 차트에서 15주 연속 1위를 질주하며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이와 함께 이번 주 ‘핫 100’ 정상을 차지한 미국 컨트리 스타 엘라 랭글리(Ella 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