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준 “하루 매출 2만원 작품 때 전업 작가 결심”…‘중증외상센터’로 의사 떠났다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68_Em9R0dZs_c8179e0e8fde17a921010e9aa5691b7bec20cc06.png‘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작가가 ‘말자쇼’에서 의사를 그만두고 전업 작가가 된 과정을 공개했다. 하루 매출 2만원에 불과했던 작품을 2년간 500화 넘게 연재하며 작가의 길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