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민기 전 연인 응급실행…“의식 회복, ‘새벽 난동’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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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480_1cAuSoyn_c4f60960b8009527626ce8c33f89784a1c5e55a2.jpg배우 홍민기(24)의 전 연인 A씨가 약물 과다 복용으로 응급실에 이송돼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A씨의 친오빠 B씨는 2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동생이 충격으로 약물을 과다 복용해 의식불명 상태로 중환자실에 머물다 최근 의식을 회복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A씨가 홍민기 자택을 찾아 소란을 피우고 경찰 조사를 받았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앞서 홍민기 측은 23일 A씨의 자택 소동으로 경찰이 출동했다고 밝혔다. A씨가 주장한 데이트 폭력 및 임신중절 종용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양측의 주장이 엇갈리며 진실공방이 이어지고 있다.[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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