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계 최고령 임산부’ 한다감이 임신 중에도 철저한 자기관리를 선보였다.한다감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바지로 힘내고 있는 요즘 정말 세상의 엄마들을 존경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이어 “아이도 건강하게 지키면서 내 몸도 건강하게 지키는 게 쉽지만은 않은 길이지만 끝까지 잘해보려고 한다”며 “사실은 그동안 무릎을 다쳐서 많은 제약이 있었지만 건강한 길로 잘 걸어왔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 “‘예비 맘’들도 힘들겠지만 마지막까지 체중 관리 잘하고 좋은 음식 잘 챙겨 드시라”며 “그리고 순환과 부종 관리 신경 써주시고 튼살 생기지 않도록 크림과 오일도 틈나는 대로 꼼꼼히 발라주시라, 관리를 놓쳐서 복귀하려면 더 힘드니까”라고 당부했다.공개된 영상에서는 한다감이 운동에 한창인 모습이 담겼다. 그는 현재 임신 중임에도 근력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늘씬한 몸매와 탄탄한 등 근육이 드러나는 운동복을 착용한 채 건강한 매력도 자랑했다.한편 한다감은 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