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예은, 기아대책 1억 후원 클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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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예은(사진)이 7년간 후원을 이어오면서 희망친구 기아대책의 고액 후원자 모임인 ‘필란트로피클럽’의 400호 회원이 됐다. ‘필란트로피클럽’은 기아대책에 1억 원 이상을 후원하거나 약정한 개인 후원자들의 모임이다. 신예은은 2019년 베트남 아동결연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에콰도르·방글라데시·스리랑카·베트남 등 해외 아동들과 국내 사업 정기 후원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자신의 팬덤명 ‘은하수’로 국내 산불 긴급구호에 성금을 기부했다.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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