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한국과 북미에 이어 첫 일본 단독 공연까지 전석 매진시켰다. 국내 첫날 공연에 대한 혹평 이후에도 여전한 글로벌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4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첫 투어 ‘2026 코르티스 투어 〈풋 유어 폰 다운〉 인 재팬’(2026 CORTIS TOUR IN JAPAN)이 전 회차 완판을 기록했다.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일본 가나가와 피아 아레나 MM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멤버십 추첨과 일반 예매 모두 높은 경쟁률을 보인 끝에 추가 오픈한 스탠딩석까지 빠르게 동났다.이로써 코르티스는 첫 투어의 9개 도시, 14회 공연 전 일정을 매진시키게 됐다. 앞서 7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8월 예정된 북미 및 서울 공연 티켓 역시 멤버십 선예매 단계에서 일찍이 소진된 바 있다. 데뷔 1년이 채 되지 않은 신인 그룹이 아시아와 북미를 아우르는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독보적인 기세를 증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