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바비’ 한채영, 변함 없는 미소…“출산 일주일 만에 운동” 몸매 관리법 재조명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70_6G8KeInv_251075d718f27fb4e53fe07ca2169120762fc397.jpg배우 한채영이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밝힌 출산 후 체중 관리 경험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한채영은 지난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Seoul, beautiful”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채영은 서울 전경이 보이는 통창 앞에서 흰색 오프숄더 상의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과거 한 TV 프로그램에서 MC 붐이 “다이어트는 안 하냐”고 묻자, 한채영은 “다이어트는 필요할 때만 한다”고 답했다. 이어 출산 직후 드라마 “예쁜 남자” 촬영을 앞두고 체중 관리를 했던 경험을 공개했다. 그는 “출산 후 일주일 만에 병원에서 나오자마자 운동하러 갔다”며 “무리하게 한 것은 아니고 산모의 몸 상태에 맞춰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원래 몸을 만들 때 굉장히 빠르게 만드는 스타일인데 생각보다 살이 안 빠져 당황했다”며 “아기를 낳았을 때와 일반적으로 살이 찐 것은 다르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드라마를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