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中티베트 홍수·산사태 사망자 160명으로 늘어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70_ghfU5eJV_d537a0731ac6a78e005db431a97084ceff921f1a.jpg네팔과 중국 티베트자치구 접경지역을 강타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160명으로 늘었다. 주민과 관광객, 근로자 등 수백 명이 여전히 실종 상태여서 인명 피해는 더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26일(현지 시간) CNN에 따르면 네팔 경찰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중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현재까지 최소 157명이 숨졌다고 밝혔다.네팔 경찰은 또 “부상자 41명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며 “수백 명이 여전히 실종 상태”라고 전했다.이날 오전 8시37분께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일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했다.네팔 경찰과 관광 당국은 앞서 외국인 341명을 포함해 403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했다.네팔인 실종자는 최소 62명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28일 네팔 전통 명절인 자나이 푸르니마를 앞두고 라수와 지역의 고사인쿤다 호수를 방문하던 주민들로 알려졌다. 경찰관 최소 28명도 실종자 명단에 포함됐다.중국중앙(CC)TV에 따르면 티베트자치구 르카쩌시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