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린, 7년 만의 복귀 후 열일 행보…올해만 두 번째 싱글 발매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06_4nVwC2zH_e371be5a3a03acf276fd54c625e7fee38f19344d.jpg가수 메이린(Meilin)이 7년 만에 본업으로 복귀한 가운데, 올해에만 두 번째 싱글을 발매하면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메이린은 28일 12시 ‘리본 프로젝트’(Re:born Project)의 두 번째 싱글 ‘빗방울만큼’을 발매한다.‘빗방울만큼’은 비 오는 날 떠오르는 사랑의 기억과 이별 후 남은 그리움을 담은 발라드곡이다. 서정적인 멜로디를 바탕으로 곡이 진행될수록 풍성해지는 사운드와 메이린의 보컬을 통해 이별 이후의 감정을 표현했다.이에 대해 메이린은 “비 내리는 날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이라며 “이번 노래가 듣는 분들에게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설명했다.메이린은 지난 1995년 ‘꼬마 룰라’에서 채리나 역을 맡아 가요계에 데뷔했고, 이후 걸그룹 SZ의 데뷔곡 ‘누구야’에서 리틀 SZ로도 활동했다. 2003년에는 솜이라는 활동명으로 ‘바래’를 발매했다. 메이린이라는 활동명으로는 ‘그리워 모든게 그리워’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 등을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