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가물 덜고 맛은 살린다…식물성 식품 시장 개척하는 ‘휴닉’ [농업이 잇(IT)다]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06_7g2xqcK8_1c229d36304645a1f49f467db1b121665c24fb38.jpg[KOAT x IT동아]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IT동아는 우리나라 농업의 발전과 디지털 전환을 이끌 유망한 스타트업을 소개합니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상품, 그리고 독창적인 기술로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할 전국 각지의 농업 스타트업을 만나보세요.건강과 환경을 고려해 식물성 식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지만, 아무리 몸에 좋은 음식이라도 맛이 없다면, 꾸준히 먹기 어렵다. 아직 수요가 많지 않은 국내 식물성 식품 시장에는 제품 선택지 자체가 많지 않고, 어렵게 찾은 제품도 입맛에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푸드테크 스타트업 휴닉은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첨가물은 덜고 맛은 살린 식물성 식품을 개발한다. 100% 식물성 먹거리 브랜드 ‘베지어트(Veggiet)’와 북미 시장을 겨냥한 식물성 치킨 브랜드 ‘빙커(VINKER)’를 운영하고 있다. 박진아 휴닉 대표를 만나 식물성 식품 시장에 뛰어든 계기와 제품 개발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 북미 시장 진출 과정과 향후 계획을 들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