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의혹 폭로’ 前보좌관 “수사 지연…전·현 국수본부장 감찰하라”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489_SZVi2wqI_abb98da9977ba3b2294b449c51f3976a1cf28e90.jpg무소속 김병기 의원(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비위 의혹을 폭로했던 전직 보좌관이 “김 의원 사건 진행이 지나치게 느리다”며 전·현직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 감찰을 요구하는 청원을 국가경찰위원회에 제기했다.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김 의원 전직 보좌관 김모 씨는 이날 오전 국가경찰위원회에 박성주 전 국가수사본부장과 홍석기 현 국가수사본부장의 김 의원 관련 사건 처리 경과 전반에 대한 점검을 요청하는 취지의 청원서를 제출했다.김 씨는 청원서에서 “해당 사건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처리 지연에 대해 지휘 감독 체계상 문제가 있는지 감찰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전 현직 국수본부장의 사건 개입여부와 직무유기 해당여부, 사건 처리 전반 과정 점검을 요구했다.김 씨는 “서울경찰청은 지난 4월 이래 조속한 처리 의지를 밝혀 온 반면, 국수본이 이를 여러 차례 뒤집었다”며 “국수본부장 교체 이후에도 지연 기조에 변화가 없었으며 서울청과 국수본 사이에 처리 방향을 둘러싼 이견이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